어느날

by mongchi

어느날 당신도 만났으니까


라며 몇초 과거의 시간을 떠오리려던 순간

뒷자리의 식혜가 엎어졌다

그냥 두라고 했지만

맘이 급해 졌다

어느날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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