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동식물 친구들
말과 산방산
horse & Sanbangsan Mountain
by
최보원
May 16. 2022
외로운 산방산, 외로운 말.
keyword
드로잉
그림
회화
1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최보원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Thank you Drawing
팔로워
11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INFP
너의 말수를 거의 없게 할지어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