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울증을 호소하면서 죽고 싶은 생각이 1도 없는 환자를 처음 보았습니다.
"그 유명한 원장님 말고 다른 분으로 초진을 잡아 주세요."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