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흰 이렇게 그대로니
나는 한달만에 찾았는데얘넨 이렇게 그대로 있다.
#파스넷#마카#펜#연필#지우개
아 근데 스테들러 펜 컬러별로 사다놓은 것은 도저히 못 찾겠다.
한달치 다 그렸다, 오늘!
강백수 노래 들으면서 여유로운 목요일 밤.강백수 씨는 삼겹살에 소주만 있어도 이렇게 행복하다고 악을 쓰며 노래를 한다. 아 이 노래 진짜 좋다.
20170629
14년간 회사원, 퇴사 후 2년차 자영업자, 20년차 예술가 지망생, 4년차 아기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