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보이는 건 비슷할지 몰라도
지속적인 인풋이 습관으로 정착된 사람, 그렇지 않은 사람
세상과 자신이 상호 작용의 주체라고 생각하는 사람, 세상에 속한 사람
자신을 메타인지하는 사람, 그렇지 않은 사람은 보이지 않는 큰 차이가 있다.
전자는 이미 자신만의 커다란 세계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아무리 통하지 않는다 한들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는 데 다시 전념하면 될터이니
누군가를 이해하려는 노력조차 불필요할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보이지 않던 세계는 나날이 넓어져가고
그렇지 않던 사람은 그 세계에 편입해 살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