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두려운 사람은
원수같은 사람을 용서하고 가장 소중한 것을 양보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을 이길 자가 있을까?
낯을 많이 가리지만 정이 많은, 미완성일 뿐인 삶을 기록 / 작가라 불리길 소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