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생각

미적지근

by HJ Eun


몸은 아주 차거나 뜨거운 물에 들어가긴 힘든데

마음은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미지근한 상태에 빠지기 어렵다.

몸과 마음이 이렇게 다른데

사람과 사이는 얼마나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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