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생각

경험과 관심

by HJ Eun


우리가 다른 사람의 삶을 본다고 해도,

듣고 생각한다고 해도

그 사람이 직접 경험하는 것의 1%나 될까.

만약 조금이라도 와 닿는다면 다행일 정도가 아닐까.

요즘 같은 시대에 무관심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행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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