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휩쓸려간
by
HJ Eun
Mar 13. 2020
한 순간에 아무것도 아니게 되어버리는 사람이, 물건이 있다.
흔적조차 파도에 휩쓸려간 것처럼
그럴 땐 지나온 모든 발자취를 지워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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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Eun
무채색 꽃
저자
낯을 많이 가리지만 정이 많은, 미완성일 뿐인 삶을 기록 / 작가라 불리길 소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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