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맞이하려거든
숨을 쉴 공간이, 거닐 공간이 필요하다.
사람을 맞이하려면 그만큼 넓은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나와 다른 사람을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은
너를 대할 수 있는 나의 자세가 준비되었는가 하는 것이다.
낯을 많이 가리지만 정이 많은, 미완성일 뿐인 삶을 기록 / 작가라 불리길 소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