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거나 실망감이 들땐
원래 아무도 없었다는 걸 인정하면 된다.
궤변으로 사람을 맘대로 놀려대려는 사람 앞에선
귀를 막자.
그럼 모든 것이 정리된다.
그리고선 본래의 내 삶을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