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섬그느레 굴 따러어 가고
린이가 혼자 나마 지블 보오다가
바다가 들려 주는 자장노래에~"
흑흑흑
엉엉엉
린이가 진짜 눈물을 흘리고 웁니다.
"린아, 왜?"
"너무 슬퍼... 나를 울게 하는 노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