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섬그늘

"엄마가 섬그느레 굴 따러어 가고

린이가 혼자 나마 지블 보오다가

바다가 들려 주는 자장노래에~"


흑흑흑

엉엉엉

린이가 진짜 눈물을 흘리고 웁니다.


"린아, 왜?"


"너무 슬퍼... 나를 울게 하는 노래야."


2.엄마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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