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만화보면서 밥 먹을래."
"왜?"
"린이 마음이 그래."
"린이 마음이 어디 있는데?"
"오늘은 마음이 배꼽에 있어."
며칠 뒤 린이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오늘은 마음이 어디 있어?"
"계속 배꼽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