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섬그느레 굴 따러어 가고
린이가 혼자 나마 지블 보오다가
바다가 들려주는 자장노래에 ~~~
노래를 듣다가 린이가 흑흑흑 엉엉엉 진짜 눈물을 흘리고 운다.
린아, 왜 울어?
엄마, 이 노래가 너무 슬퍼... 나를 울게 하는 노래야.
카트만두에서 늘 아침을 맞이합니다. 좁게 움직이고 적게 보고 깊게 만납니다. 가까운 곳의 나무와 꽃, 열매가 언제 피고 지는 지 눈여겨 봅니다. 이웃과 나의 일상을 귀하게 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