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크는 아이를 울린 섬집아기





엄마가 섬그느레 굴 따러어 가고


린이가 혼자 나마 지블 보오다가


바다가 들려주는 자장노래에 ~~~



노래를 듣다가 린이가 흑흑흑 엉엉엉 진짜 눈물을 흘리고 운다.


린아, 왜 울어?


엄마, 이 노래가 너무 슬퍼... 나를 울게 하는 노래야.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