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실리의 노래-#7. 꽃나루
저
바다,
영원히
다
노래할 수
없는
나의
바다.
그래서
나 지금
여기
해송과 함께
해당화와 함께
모두 함께
서서
이렇게
노래할 수밖에 없는
우리의 바다
아, 화진포
영원히 지지 않는
꽃나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