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스쳐 지나온 곳을, 그 자리를, 그 자리로
나에게 여행이란…
몇 달 전, 혹은 몇 년 전
아니면 며칠 전, 혹은 어제나 그제나
이미 스쳐 지나온 곳을
그 자리를
그 자리로
다시 되돌아가는 것
글. 문작가
@moonjakga on Instagram
사진. 홍작가
@d.yjhong on Instagram
We live with an unbearable guilt that no redemption can save. 하지만 모든 가치 있는 일에 그 정도의 노력은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