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X - 사랑이 아려서, 사랑이 저물어
사랑이 아려서 사랑이 저물어
이별한 것도 아니다
글. 이병률,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사진. 홍작가
@d.yjhong on Instagram
We live with an unbearable guilt that no redemption can save. 하지만 모든 가치 있는 일에 그 정도의 노력은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