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내가 되어 서 있기.
가장 옳다고 생각하는 걸 선택하자.
후회하면 어떡하냐고?
후회하게 되면 그때 가서 하면 되지.
왜 후회할 것을 미리 챙기지.
무엇을 선택한 들 선택하지 않은 것에 대한
미련은 남을 수 있다.
하지만 그때 그 순간은
내게 가장 잘 맞는 것을 선택했던 것이다.
선택에 후회가 남을지라도 단단한 내가 되어
서 있으면 된다.
그걸로 옳은 것이 된다.
감성을 담아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터이자 캘리그라퍼 입니다. 조금은 느슨하게 때로는 단단하게, 흔들리며 살아가는 마음의 결을 그림과 글로 조용히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