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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골드문트
『뉴욕에 가고 싶었고 그게 전부였습니다』독립출판 작가입니다. 글과 그림을 창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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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잠
책방 주인과 작가 사이 그 어디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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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식
나와 너의 짧은 이야기. 찰나의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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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in Winter
핀란드 헬싱키에 사는 똔뚜가족의 엄마 준 입니다. 가족의 조용한 일상을 글로 쓰고, 그림으로 그리고, 도자기로 빚어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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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 and dear
엄마의 하루, 기억하고 싶은 시절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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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서
원효서(눈그린)의 브런치입니다. 읽고 쓰고, 보고 그리기 좋아하는 취미생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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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금붕어
불혹의 나이에 새로이 태어나고자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금붕어가 뻐끔대며 물 밖의 누군가에게 말을 건넵니다. 나의 작은 뻐끔거림이 위안이 되고 휴식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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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앨
재밌는 네덜란드 생활상과 유럽에서 사업하고 직장 다니는 일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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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
삶을 누비고 깁는 글을 씁니다. <원서동 자기만의 방>, <나의 따뜻하고 간지러운 이름>, <다정한 얼룩>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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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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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여름
계속 쓰는 사람으로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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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ho
여전히 장래희망을 찾는 서른일곱. 소설가를 꿈꾸지만 어쩌면 그저 내 이야기가 하고 싶은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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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아
브랜드텔러. <취향집> 저자. 브랜드 콘텐츠 스튜디오 ‘더콤마에이’와 인터뷰 채널 ‘마요네즈매거진’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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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록홈즈
서촌에 사는 14년차 부부, 션&록의 주택살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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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김작가
로마에 삽니다. 글과 영상으로 이탈리아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유튜브 “로마가족”을 운영중입니다. 기록되지 않은 모든 것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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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
글로 마음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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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가
출판 편집자, 말랑북스 대표, 장래희망은 그림책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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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일상이라는 그림을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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