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모니터 너머 그 곳

by Achsah

내가 직장에서 요즘 하고 있는 일들,

애견식품 패키지 디자인, 작업용 장갑 디자인, 매트 설명서, 아가 범퍼침대 패턴디자인, 제품 해외 부스 디자인, 각종 처리에 따른 비용 품의 작성, 업체컨텍, 사진 기획 및 촬영 등....


이 일들로 끝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이 일들을 통해 “돈을 벌기 위해 하는 일”이 아닌 “진짜 일”로 향해 가는 과정이었으면 좋겠다.

(아이러니하게도, 더 힘들어지니 그래서 그만두지 못한다. 혹시라도, 이게 필요한 과정은 아닐까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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