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없다는 말을 하는 대신,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해야 한다. 사람들은 자꾸만 할 수 없는 것에 매달린다. 그리고 누군가 달래주고 위로해주길 바란다. 나이가 서른, 마흔이 넘었다면 자신이 저지른 일에 아무도 달래주지 않는다. 이미 나이가 어른의 나이가 되었고 세상은 그렇게 우리에게 친절하지 않다. 부모님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그 때가 있고 정도가 있다. 언제까지 품안의 자식으로서 부모님에게 매달릴 것인가? 자신의 일에는 스스로 책임을 지고 어른으로서 도리를 다 해야 한다. 아직도 그 나이에 부모님, 또는 다른 누군가가 내 마음을 달라주고 있다면, 진심으로 감사해야 한다. 다 큰 성인, 즉 어른을 달래주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제는 그런 행운에 기대지 말고 스스로 자신을 위로하고 달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왜 우리는 할 수 없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까? 그리고 할 수 없는 것에 매달리고 남이 위로해 주기를 바라는 것일까? 본인이 어른이라고 생각한다면 이제는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때는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움직여야 한다. 할 수 없다는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할 핑계를 가져오고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도록 포기하게 만든다. 성공한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는 바로 여기에서 시작된다. 핑계는 게으름을 불러오고 충분히 할 수 있는 일도 스스로에게 핑계를 대며 회피하게 만든다. 용기가 없어서 못 한다고 인정하는 게 부끄럽고 싫어서, 그 일을 별로 하고 싶지 않다면 합리화 하며 넘어갔다. 핑계는 계속 핑계를 나으며 핑계에 익숙해진다. 그러면 인생은 편해진다. 하지만 결국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저 제자리에서 맴돌기만 할 뿐, 아무런 성장도 이루어내지 못한다.
인생에서 변화가 없는 이유는 수많은 핑계 뒤에 숨어서 아무것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변화가 일어나는 순간은 핑계를 멈추고 스스로에게 정직해졌을때부터다. 어렵다면 어렵다고 솔직히 인정하고 정면으로 맞서 싸워야 한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현실에 수긍해야 한다. 하기 싫을 땐 솔직히 싫다고 인정하고, 내가 그 일을 왜 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생각한 뒤에 일단 한번 해보는 것이다. 이렇게 핑계를 내려놓고 하나씩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보면 그때부터 조금씩 인생이 달라지는 것을 느낀다. 자신감이 늘고 성취감을 맛보기 시작하며 나도 시작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하나씩 할 수 있는 일을 시작할 때 변화는 시작된다.
지금 당장 어려운 일을 찾으려고 하지 말자. 어려운 일을 하려고 하면 자꾸만 하기 싫은 마음이 더 커진다. 결국 해야 할 이유보다 하지 말아야 할 핑계를 더 많이 찾게 된다. 지금 현재 나의 상태를 잘 살펴보고 행동으로 움직여 바로 할 수 있는 일 부터 시작해야 한다. 삶이 아무리 바쁘고 고달프고 힘들어도 주변을 잘 찾아보면 할 수 있는 일들이 분명 존재한다. 하루에 10분 독서하기, 만보 걷기, 물 10잔 이상 마시기, 아침에 10분 일찍 일어나기, 감사하는 마음 갖기, 사람들에게 칭찬의 말 건네기 등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수히 많이 있다. 나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용기만 있다면 그때부터 진정한 변화와 성장이 시작된다. 처음에는 핑계에서 벗어나는 일이 불편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불편함을 이겨내고 나면 그때부터 놀라운 일들이 생겨난다.
인생은 할 수 없다는 말만 하고 있을때가 아닌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할 때 비로소 풀리기 시작한다. 할 수 없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야 한다. 머릿속으로 생각만 해서는 할 수 있는 일을 찾기 어렵다. 생각이 길어지면 긍정보다는 부정이 더 많이 쌓이게 된다. 행동으로 실행하지 않는 이상 의심만 점점 깊어진다. 생각은 나를 괴롭히며 핑계를 통해 할 수 없는 온갖 이유를 만든다. 하지만 아주 사소한 하나라도 직접 행동으로 실천하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 것을 알수 있다. "나도 해보니 할 수 있구나" 생각이 행동으로 옮겨질 때 비로소 시작의 버튼을 누르게 된다. 앉아서 생각만 하며 할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며 중얼거리는 대신 주변을 살펴보고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일을 찾아보자. 몸을 움직이면 새로운 생각이 생기고 새로운 생각은 또 다른 행동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일어난다. 오늘부터 할 수 있는 것을 하나씩 찾아서 행동으로 실천해보는 긍정적인 삶을 살아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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