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틴의 꾸준함이 불러오는 기적

by 아침사령관


"당신은 얼마든지 현재 답답한 일상을 바꿀 수 있다. 일상이 답답하게 느껴진다면 먼저 행동해야 한다. 아주 간단한 것이라도 좋다. 행동으로 옮기면 생각도 저절로 따라간다. 처음부터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대단한 일을 시도하는 것보다는 쉽게 실행할 수 있는 간단한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래야 꾸준함을 이어갈 수 있다. 루틴을 설계하고 이를 반복 수행함으로써 당신의 자신감이 커진다. 가득 채워진 자신감은 행동력을 강화한다. 루틴이 자리를 잡으면 더 많은 것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잊었던 꿈을 찾는다. 미래에 대한 기대와 설렘이 생긴다." <루틴의 설계>



지금껏 살아오면서 무엇인가 꾸준히 오랫동안 지속하고 있는 일이 있는가? 하루도 빠짐없이 자신만의 루틴을 지키고 있는 것이 있는가?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만의 루틴을 가지고 있지 않을 것이다. 루틴이라는 것은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꾸준히 이어가는 일이다. 가장 쉬운 예로 운동이 있다. 운동 중에서도 걷기, 산책과도 같은 쉬운 일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하는 것이 바로 루틴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작하기는 하지만 다양한 핑계를 이유로 작심삼일, 중도포기 한다. 날씨가 안 좋아서, 시간이 없어서, 몸이 아파서와 같은 이유가 대부분이다. 그 모든 핑계를 뒤로하고 매일 꾸준히 루틴을 이어나가면서 1년, 2년 그 이상 해야지만 루틴은 습관이 되어 나와 한몸이 된다.



연초가 되면 너나 할것 없이 1년 목표를 세우는 것에 여념이 없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연말이 되면 연초에 계획한 목표들 중에 과연 몇가지나 약속을 지켰을까? 대부분 계획은 말 뿐, 실행에 옮겨 실천한 사람은 드물다. 계획은 거창하나 그 계획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계획은 무용지물이다.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반복을 이어 나가야 한다. 단 한번에 큰 성과를 바랄 것이 아니라 작은 일이라도 차곡차곡 꾸준히 지속해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 연초에 세운 계획들을 1월부터 12월까지 잘게 나누어 조금씩 실행했다면 분명 연말에 계획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었다. 하지만 꾸준함 없이 한꺼번에 몰아서 계획을 실행하다 보니 힘에 부쳐서 결국 포기한다



루틴을 만드는 것은 거창한 무엇이 아니다.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것이 오늘이 아니고 내일로 미루어진다면 내일이 되어도 행동하지 않는다. 아주 작은 일 하나를 지금 당장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면 내일은 실행 2일차에 돌입하게 된다. 오늘 당장 실행했기 때문에 내일도 이어나갈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다. 루틴이 반복 될수록 자신감은 점점 상승한다. 오늘, 내일, 모레, 그리고 일주일...한달..점점 시간이 지남에따라 꾸준히 하는 나의 모습을 보며 스스로의 자신감은 상승할 수 밖에 없다. 내가 이렇게 꾸준히 무엇을 하는 사람이었는가? 자신도 자신에게 놀란다. 그리고 놀라움은 결국 자신감을 증폭 시키고 그동안 억눌렀던 꿈을 소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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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이 반복되고 자신감이 상승하고 꿈을 소환하게 되면서 점차 변하는 나를 발견한다. 변화는 결국 아주 작은 루틴의 반복에서 시작된다. 루틴을 꾸준하게 이어나가면서 숨어있던 가능성이 깨어나고 본능이 꿈틀댄다. 하나의 루틴이 또 다른 루틴을 부르며 루틴의 연결고리에 합류한다. 시작은 미흡했지만 딱 하나의 루틴이 결국 수많은 루틴을 불러오며 루틴의 세계를 창조한다. 그 세계는 변화와 성장의 세계이다. 루틴을 통해 성장과 변화를 경험하고 지금까지의 삶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러온다. 지금까지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었으나 그 방법을 알지 못했다면 그 해답은 바로 꾸준한 루틴에 있다. 꾸주한 루틴이 삶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오고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인생을 맛보게 한다.



나는 새벽 루틴을 시작하고 나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고 있다. 매일 5시에 기상해 블로그에 글을 쓰고 운동을 하고 남는 시간에 독서를 한다. 단지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루틴을 반복했을 뿐인데 삶이 기적처럼 변하고 있다. 40년이 넘은 세월을 변화와 담쌓고 지냈던 내가 새벽 기상 2년만에 조금씩 변화의 물결에 동참하고있다. 새벽루틴을 꾸준히 이어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내 안에 숨어있는 가능성이 어디까지 확장될지 나 조차도 가늠이 안된다. 하프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고 전자책을 쓰며 철인 3종 경기를 준비하고 종이책 작가를 준비한다. 모든 도전이 가능한 이유는 루틴의 반복이 주는 보상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당신도 루틴이 불러오는 기적을 경험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무엇이라도 해보기를 바란다. 오늘 시작하면 1일차고 내일이면 벌써 2일차가 된다. 기적은 대단한 것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당신의 루틴을 응원한다!!



아침사령관 2025년 목표



전자책 : 8월


종이책 : 12월


마라톤 : 4회 하프마라톤 대회 참여 (6월 14일, 2시간 19분 40초)


매월 책 리뷰 (4권씩) - 6월<불꽃 속에서 문학을 피우다>,<그리스인 조르바>,<오늘 하루도 잘 살았다> <슈독>, 7월<폴리매스>, <나는 공부로 부자가 되었다> <천년의 질문>, <인간의 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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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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