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진심일 수 밖에 없는 이유

by 아침사령관


우리 주변 대부분의 모든 사람이 열심히 살고 있다. 각종 SNS에 올라오는 글이나 영상을 보면 매 순간을 치열하게 살고 있을 정도로 자신의 인생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많다. SNS을 하기 전의 나는 회사와 직장에서 하루의 시간을 정신없이,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보냈다. 비록 우리만의 리그였지만 주변 동료들은 자신의 삶에 진심으로 모든 것을 걸고 각자 꿈을 향해 달렸다. 내가 살고 있는 우물을 벗어나 온라인 세계에 입문하니 또 다른 개념으로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보였다. 그들 역시 자신만의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앞으로 직진하고 있었다.



SNS를 하지 않았던 이유는 부정적인 시선 때문이었다. 온통 자기 자랑으로 도배된 글을 보며 그들의 삶과 나를 비교하며 위축감을 느꼈다. 현실적인 괴리감은 SNS를 더욱 멀리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개인이 자유롭게 축적하는 부가 나쁘거나 죄는 아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부유하지 못한 나에게 그들의 현실과 동떨어진 삶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결국 그들의 삶과 자꾸만 비교하는 내가 싫었고 SNS를 하지 않는 삶을 살아갔다. 문제는 나에게 있었지만 가진 게 없다는 결핍과 상실감이 나를 패배자로 만들었다.



하지만 다른 생각을 가지고 시작한 SNS는 그전과는 전혀 다른 세계였다.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온갖 자기 계발하는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올렸다. 나 역시 지금은 꾸준히 루틴을 지키며 자기 계발에 진심인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들의 자기 계발 이야기는 나의 최애 관심사가 되었다. SNS을 성장시키기 위해 누구보다 더 열심히 열정을 가지고 몰입하면서 나를 단단히 만들어 가고 있다. SNS 성장은 곧 자기 계발을 성실히 하고 있다는 뜻과 같다. 꾸준히 끈기가 없다면 SNS는 성장이 어렵다. SNS에 진심인 사람은 기본적인 자기 계발에도 진심일 수밖에 없다.



자기 계발에 꾸준한 사람들을 만나며 무엇이 열심히 사는 것인지를 알아가고 있다. 매일 새벽에 일어나 독서를 하고 운동을 하며, 필사, 명상, 확언을 외치며 하루를 시작하고 틈틈이 독서를 하고 글을 쓰며 부족한 운동을 하며 하루를 농밀함으로 가득 채워나간다. 그들에게 하루 24시간은 오히려 부족하고 모자라다. 하루를 꽉 채우며 내 삶에 진심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온통 배움으로 충만하고 가슴 깊이 스며든다. SNS는 그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볼 수 있고 느끼고 감동할 수 있는 공간이다. 그들의 정열과 열정을 통해 내 삶에도 똑같은 열정을 불어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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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진심일 수밖에 없다. 자기 계발을 하며 SNS를 통해 나는 성장한다. 매일의 기록이 나를 우상향으로 이끈다. 나는 내 삶에 하루라는 페이지를 나의 성장으로 가득 채워나가고 있다. 독서를 하고 글을 쓰고 운동을 하며 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내가 되기 위해 발버둥을 치며 꾸준히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간다. 루틴은 점점 쌓이고 불어오는 바람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습관이 되어 언제나 나를 지켜준다. SNS를 부정적으로 생각했던 나에게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연인이 되었다. 꾸준함을 기르고 끈기를 가르쳐 준 SNS가 고맙고 감사하다.





# 아침의 작은 성공이 모여 어제보다 성장한 나를 만듭니다


# 아침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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