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립 랜선클럽에서 명상으로 만나요:)
조금 더 지혜로워지고 싶은 분들께
명상을 추천드려요:)
제가 아주 지혜로운 사람은 아니지만,
명상을 알고부터 일어나는 현상들을
조금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내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상실감과 슬픔을 있는 그대로 보게 되기도 하고,
분노나 두려움이 무엇으로 하여금 올라오는 것인지를
감정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명상을 해서 가장 좋은 건,
내가 나를 바라보며 느끼는 시간 동안에
나를 온전히 만나고 사랑하는 행위가 명상이구나를 알아차리게 된 것이에요.
엄청나게 맛있는 걸 먹여주고,
비싸고 화려한 것들을 사주고,
풍요하게 소유하게 하고, 몸을 편하게 하는 것은
잠시는 좋을 수 있어도 나를 사랑하는 행위라고 말하기는 어려워요.
그러다보니 온전히 나를 위해 산다고 믿으면서도 헛헛하죠.
명상을 한다고 헛헛함이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이따금씩 헛헛하고 허무할 때,
상대나 상황, 환경으로 하여금 어쩔 도리가 없다고 느낄 때,
애쓰는 나에게 명상을 해 주면,
나에게 필요한 근본적인 무언가가 뭔지를
나와 함께 찾아보며 대화를 나눌 수 있어요.
나와의 대화로 얻어진 답은, 자기확신으로 연결된 행동으로 이어지고요.
아주 깊은 명상으로의 길은 아니지만,
명상이 궁금하고, 나를 위한 습관으로 만들고 싶은 분들을 위해
프립, 하루 10분 랜선 명상습관 모임을 만들었어요:)
상세내용과 신청은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frip.co.kr/products/16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