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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브룩스
상품기획 분야에서 12년째 걸어가고 있습니다. 기획의 ‘본질’, 사용자의 ‘관점’, 그리고 인간의 ‘한계’를 중심으로 사고하며, 그 속에서 끊임없이 고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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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
차곡차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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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율
글쓰기를 통해 사람들과 세상을 들여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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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테스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누는 이야기꾼의 삶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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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슬아
삶이 부서진 자리에서 길어올린 자전적 글과 고유하고 근사한 작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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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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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오로라
대학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했다. 4학년 때 교생실습이 계기가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방문교사로 일했으며 배우와 극작활동을 했고, 브런치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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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전직 경찰, 현직 작가. <경찰관속으로>, <아무튼, 언니>, <농협 본점 앞에서 만나>, <있었던 존재들>, <파출소를 구원하라>, <눈물 대신 라면>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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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용하
내 이야기를 가감 없이 솔직하게 전하는 글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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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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