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 _ julia michaels

사소하지만 치열한 issue

by 이게바라

딱 자기 얘기를 노래를 만들었다고 하네.


93년 생.


아이유와 동갑이라는 점이 높은 점수를 얻었고,


무엇보다 issue 라는 곡이 귀에 들어왔지.


거기다 그 곡을 만들었다는 것까지.


그래서 참 용하다 싶어 기억해두려고 해.


이 친구의 노래 중에 deep 이란 노래도 좋아하는데,


이 노래도 사량 타령이야.


과거에 Lauv와 교제를 했었다고 하는데.....


서로의 곡을 만드는데 여러모로 도움을 줬다는 생각이 드네.


역시 사랑 타령이 뮤즈들에겐 가장 큰 영감의 원천인가 봐.


아, 045 clean bandit의 'I miss you'에도 피처링을 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 곡에 작곡에 참여를 했더라고.


그래서,


찌질한 사랑타령은 자기가 직접 불렀나 봐.


그녀는,


julia micha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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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아이유와 <그>가 세 살 차이밖에 나지 않네.


아이유와 <그>가 함께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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