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지만 치열한 issue
딱 자기 얘기를 노래를 만들었다고 하네.
93년 생.
아이유와 동갑이라는 점이 높은 점수를 얻었고,
무엇보다 issue 라는 곡이 귀에 들어왔지.
거기다 그 곡을 만들었다는 것까지.
그래서 참 용하다 싶어 기억해두려고 해.
이 친구의 노래 중에 deep 이란 노래도 좋아하는데,
이 노래도 사량 타령이야.
과거에 Lauv와 교제를 했었다고 하는데.....
서로의 곡을 만드는데 여러모로 도움을 줬다는 생각이 드네.
역시 사랑 타령이 뮤즈들에겐 가장 큰 영감의 원천인가 봐.
아, 045 clean bandit의 'I miss you'에도 피처링을 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 곡에 작곡에 참여를 했더라고.
그래서,
찌질한 사랑타령은 자기가 직접 불렀나 봐.
그녀는,
julia michaels
그러고 보니 아이유와 <그>가 세 살 차이밖에 나지 않네.
아이유와 <그>가 함께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