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답잖다
쿠키
by
정선생
Sep 15. 2021
일부러
굽
는 정성
베푸는 마음도 업보라면, 부디
업고 놀 인연 만나 나태해지소서
임 보고 쏟은 정성이 임의 마음을
쿡-喜!
keyword
시
쿠키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정선생
직업
프리랜서
살아지는 기억
저자
‘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팔로워
1,109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빛나는 이유
업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