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 내리고 싶을 때 누를 수 있는 단추가 있어
그런데 그거 아니?
눌렀는데도 안 멈추는 수가 있다는 걸 말이야
참았던 울음을 터뜨려야 비로소 내릴 수 있다는 걸 말이야
씩씩거리며 내려야만 비로소 씩씩하게 보인다는 걸 말이야
‘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