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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2023
응시 자격
by
정선생
Apr 19. 2023
어쩌다 마주친
눈빛조차
죄스러운 거리에서
의심 가득한 너의
눈빛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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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길고양이
시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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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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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지는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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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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