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디카시 2023
모든 팔 월 십오 일을 위하여
by
정선생
Aug 15. 2023
삐딱하고 싶었다기보다
똑바로 설 수 없었음을 잊지 말라
삐딱하게 보이더라도
ALL—곧게 기억하라
사십오 년 이전의 팔 월 십오 일들을
keyword
시
사진
달력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정선생
직업
프리랜서
살아지는 기억
저자
‘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팔로워
1,115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그렇구나
버려지는 이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