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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2023
무제
無制
by
정선생
Aug 22. 2023
거기 두었던 욕심
거두어 둡니다
영원히 머묾은 없으니
원하는 만큼
머물다 가
십
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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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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