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디카시 2023
내 것 아닌 내 것
by
정선생
Sep 7. 2023
마시지 않으면
무슨 맛이지
마시지 않아서
망가지지 않는 너
바로 그 맛이지
keyword
술
사진
시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정선생
직업
프리랜서
살아지는 기억
저자
‘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팔로워
1,115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모두 나무라지만
굳이 오시겠다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