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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는 엄마
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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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후
숫자 너머의 이야기를 봅니다. 기업의 과거-현재-미래를 한 편의 서사로 엮어냅니다. 인터뷰하고, 분석하고, 글로 풀어내는 것. 비즈니스 스토리텔러가 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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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경영학자
화가가 된 경영학 교수 정창영의 브런치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34년 동안 재직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과 그림을 보다 많은 친구들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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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자와
2020년부터 브런치작가를 해오고 있습니다. 짧게, 조금씩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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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
누군가의 말려올라간 옷, 헝클어진 신발을 정리해주는 손길 같은 사소한 따뜻함을 좋아합니다. 브루클린에서 책을 번역하며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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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
잘 살고 싶어서 씁니다. 쓰다 보니 엉켜있던 마음이 풀렸어요. 뾰족했던 마음이 둥그레졌어요. 미약한 글이지만 필요한 누군가에게 닿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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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빠
GPU를 설계하는 엔지니어이자, 전 세계 미술관을 헤매며 삶의 빛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기술과 예술 사이, 일상과 현실 사이에서 글로 균형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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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문화예술 기획자, 교육자, 그리고 여행가입니다. 예술과 문화, 교육, 여행에 관련한 글을 씁니다. 미국과 한국에서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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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분더
쓰면서 나아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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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콤마
김고명. 출판번역가(2008~). 소설가 지망생. (舊 김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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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니
사람과 세상의 단면을 엮어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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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소풍
가르치는 일, 사색, 여헹, 기록, 책, 사람을 좋아하는 호기심 가득한 열정 크리스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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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쥐
프리랜서 번역가, 어쩌다보니 영국, 중국, 이탈리아를 거쳐 미국에 왔습니다. 일상 속 흩어지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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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연
명작 속 보석 같은 글귀로 삶의 지혜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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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린
사랑 많고 미움도 많아 잘 웃고 잘 운다. 책을 읽고 글을 쓸 때 살아있음을 느낀다. 사람들의 작은 몸짓, 말 한마디를 소중히 담아 키보드를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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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가
낮에는 사람을 만들고, 밤에는 글을 만듭니다.『시험관아기시술 A to Z』, 『글쓰기라는 묘한 희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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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ist Garam Cho
콘서트 피아니스트/ 음악 칼럼니스트www.garamch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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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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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인간에게 가장 관심이 많아 MIT에서 뇌와 인공지능을 공부합니다. 뇌과학과 인공지능 그리고 글쓰기라는 툴로 인간을 이해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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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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