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한 사람이 눈에 아른 거립니다.
나를 보고 웃어주는 날이면
그녀 생각으로 잠이 듭니다.
그녀도 날 좋아하지 않을까 기대와는 달리
꿈에서조차 관심 없는 그녀에겐 내심 섭섭해 집니다.
그저 먼 발치에서 바라보는
그녀는 내게 먼 사랑입니다.
일상에 감성을 담아내는 작가가 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