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9
명
닫기
팔로잉
49
명
서무아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저의 정체성을 즐기고 있습니다. 자극과 격려를 얻어 천천히, 꾸준히 이 길을 가려 합니다. 사랑하는 도반 작가님들과 함께.
팔로우
동선
하지만 여행에 관한 글은 더이상 이곳에 쓰지 않습니다
팔로우
강영진
강영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최정은
이야기를 모아 삶을 짓습니다. 읽고, 쓰고, 종종 강연도 하며 삽니다.,
팔로우
샛별
샛별(이진희)의 브런치입니다. 고전문학과 글쓰기, 영화를 사랑합니다.
팔로우
여비
현대에 쓰는 그때의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장명흔
읽고, 쓰고, 그리는 순간이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될 수 있기를 ...,
팔로우
조선여인
자잘한 세상 이야기를 따뜻한 모양으로 빚어 글로 탄생 시키고 싶은 여인
팔로우
샛별
책읽기,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는 YK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Lara 유현정
숲으로 들어가는 나이, '인생 숲 제주'에서 평화를 찾은 여행자입니다. 일상 예술가로서 제주에서 만난 자연과 사람, 예술 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팔로우
캐리소
책에서 길을 찾으며 에세이스트로, 일러스트레이터로의 삶을 삽니다.
팔로우
김성민
시간의 기록
팔로우
leegang
“…오늘 하루의 햇살을 소중하게 여기면서요.”
팔로우
안개향
그림책과 글쓰기를 통해 어른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보도록 돕습니다. 그림책 에세이 <어른의 그림책>과 <너는 나의 그림책>을 출간했습니다. 번역기획자이자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팔로우
연희동 김작가
<게으름 피우기 ><프로방스에서 쌀 팔러갑니다 > 저자, 독자보다 작가가 많은 시대에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소소한 이야기 속에 진실을 담아 드리겠습니다.
팔로우
여름
씁니다.
팔로우
김제숙
글쟁이. 사진쟁이. 책쟁이를 꿈꾸며 살아갑니다. 사진시집 《아버지의 검은 상자》 시조집 《홀가분해서 오히려 충분한》 사진이 있는 수필집 《여기까지》를 펴냈습니다.
팔로우
와이제이
정성스러운 하루가 차곡차곡 쌓여 나를 만들어간다고 믿는 사람.
팔로우
물고기자리
누군가의 말려올라간 옷, 헝클어진 신발을 정리해주는 손길 같은 사소한 따뜻함을 좋아합니다. 브루클린에서 책을 번역하며 살고 있어요.
팔로우
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