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책 한 잔
무인양품은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생활습관과 철학을 팔고 있습니다. 225
<비범한 평범> 중 225
제게는 ’무인양품‘이라는 이미지가
확실하게 새겨진 계기가 된 제품이 하나 있습니다.
A5 리필노트
무인양품에서 첫 구매와 동시에
N번째 구매한 다이어리인데요.
하루 일정을 자유롭게 기록하면서도
글감이 떠오를 때
바로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여닫을 수 있는 제품들은
늘 손이 끼어 다칠까봐 불안했는데
가볍게 여닫을 수 있는
이 제품을 보고 놀랐습니다.
저에게 이 아이템은
특별하고 화려하지 않아도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친구입니다.
<리필 노트 - 폴리프로필렌 커버 A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