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명절은, 조금 더 웃는 쪽으로

엄마의 책 한 잔

by 엄마의도락

스트레스가 높을 땐 잠시라도

모든 일을 잊고

한바탕 크게 웃으며 스트레스를 날리자.

<나는 왜 생각이 많을까?> 중 146


결혼 전 명절은

그저 오래 쉬는 날 일 뿐이었지만

결혼 후 명절은

의미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힘든 일만 떠올리면

몸도 마음도 더 무거워지니까

이번 명절은

조금 더 웃는 쪽을 선택해보려 합니다.


애쓰는 우리 모두,

웃음이 있는 가벼운 명절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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