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책 한 잔
계속해서 많은 사랑을 하기를 바랍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 중 114
세상이 건조하고
삶이 팍팍하다고
느껴질 때는
결국
내 안의 사랑이
메말랐을 때였습니다.
무겁고 진한 사랑에 대한
집착과 욕심보다
작고 가벼운
감사를 자주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