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책 한 잔
엄마는 병관이에게 삼천 원을 주셨습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용돈 주세요> 중
주 단위로 줍니다.
매주 일요일 용돈을 줍니다.
월요병 예방 및 한 주 계획을 세우기 좋은 날입니다.
2. 저금을 알려줍니다.
- 받고 홀라당 다 써버리기 전에
따로 모으면 다른 필요한 곳에
쓸 수 있다는 점도 꼭 알려줍니다.
3. 간섭하지 않습니다.
- 불량식품, 스티커, 쓸데없는 장난감을 사도
경험이라 생각하고 너무 막아서지 않겠습니다.
용돈은 스스로 관리하면서
돈 감각을 익혀가는 과정이니까요.
금액은 주 1회 2천원으로 시작하기로 했는데
친구들과 문방구가기 좋아하는 딸이라
엄마의 마음이 자주 흔들릴 것 같습니다.
(tip. 집에 있는 간식 챙겨서 마중 나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