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줄 일기_119

평온함이란 건

by 내일 만나

주변의 영향을 받지 않는 안전한 곳에서가 아니라

주변의 어떤 소리나 반응에도

그냥 ‘그렇구나’라고 여기게 되는 그런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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