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오늘의 세줄 일기_135
나는 취미가 끊기였다.
by
내일 만나
May 17. 2020
참다가 못 참겠으면 바로 연을 끊었다.
돌아보면 속 좁았다 싶지만 그때는 심각했다.
그래서 남은 친구들이 더더욱 소중하다.
keyword
일기
오늘
8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내일 만나
꼭.
팔로워
131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느낌의 침몰을 막기 위해
오늘의 세줄 일기_136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