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오늘의 세줄 일기_173
나의 존재감
by
내일 만나
Jul 6. 2020
네가 있고 없고 분위기가 틀려라는 말을 들었다.
병풍이라고 생각했는데,
조금 어깨가 으쓱” 해졌다
keyword
일기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내일 만나
꼭.
팔로워
131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오늘의 세줄 일기_172
실패했고, 실패했고, 실패했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