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줄 일기 _136
불같은 주말을 보냈다.
by
내일 만나
Oct 12. 2021
얼마만의 술인지,
술이 술을 부르고,
나의 주말은 순삭 되어버림.
keyword
일기
술
주말
작가의 이전글
오늘의 세줄 일기_135
내 이상형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