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오늘의 세줄 일기_140
그 버스.
by
내일 만나
Oct 26. 2021
첫사랑 그 아이가 매번 사당에서 타던 버스
24시간 다니던 그 버스
15년 지나서 내가 타고 다닐 줄 누가 알았을 까
keyword
첫사랑
버스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내일 만나
꼭.
팔로워
131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지금 이 아침시간 소중하게 보내자
오늘의 세줄 일기_141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