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은 렌교우 & 츠바키!

풀어서 렌교&츠바짱

by 머피


렌교우와 츠바짱 표지


오늘의 주인공은

렌교우와 츠바키!


풍선껌 불고 있습니다.





위대한 자매 빠밤~



"오랜만에 돌아온 나 렌교우와~"


"위대한 동백꽃인(?) 나 츠바키가 모여~"


엄청 위대한 자매

빠~밤!



어이~거기~



작가가 말합니다.

"어이~거기 자매들~ 다른 캐릭터들이 연기하는데 방해되잖아, 특히 나츠요가!"


그러자 렌교우가 답합니다.

"연기? 캐릭터들은 요즘 쉬는 거 아니야? 나츠요도 그렇고..."







작가가 말합니다.

"아니! 조만간 신작?을 낼 계획이다. 나츠요를 주인공으로 그린 오래간만에 소설... 일명~

'어느 여름날 너의 이름이 2'

여름쯤 만들어짐."


끝~



보너스



+보너스:

'어느 여름날 너의 이름이 2'에 나올 '니카'의 요즘 근황


"음... 여유로운 오후... 한참 쉬었군."


이하 생략




+보너스 2:

임수성과 나츠요의 사이


나츠요가 임수성에게 묻습니다.

"넌... 누구냐?"


임수성은

"어... 난 임수성 님이다."


그러자 나츠요는

"임수성? 남자냐? 그리고 이름이 왜 그래?(신~기)"


어~~ 색(한 사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