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하늘이 날씨 결정을 못하기라도 한 듯 흐리지도 맑지도 않은 오묘한
시작에 앞서
[어느 여름날 너의 이름이 2]에 새로 나오는 등장인물 소개~
*주인공
*왼쪽 팔에 붕대를 감고 있다.
*눈이 엄청 크다.
*4차원이다.
*키: 154cm
*몸무게: 44kg
*주인공
*퐁퐁이의 친구
*키가 크다.
*얘도 역시 4차원이다.
*키: 170cm
*몸무게: 57kg
*조연 (엑스트라)
*말 그대로 얼굴이 무지 동그라미다.
*눈이 동그랗다.
*유일하게 긴팔 옷을 입었다.
*키: 152cm
*몸무게: 50kg
*조연 (엑스트라)
*퐁퐁이의 친구
*키가 크다.
*4차원적이다.
*키: 168cm
*몸무게: 56kg
+보너스, 작가 사탕
작가가 말한다.
"먹지 마!"
그러자 나츠요가 도발하며 답한다.
"작가 씨는 딸기맛이군. 음, 파인애플맛도 있네~"
+보너스 1
소설 쓸 때
마치 하늘이 날씨 결정을 못하기라도 한 듯 흐리지도 맑지도 않은 오묘한 하얀빛의 날씨였다.
<실제>
그냥 이상한 날이었다.
그림 그릴 때도
아기자기 그림이 예쁘다.
그리고
<실제 그림>
단순하다.
하찮은 붕대
주름은 어디 갔니?
나츠요와 퐁퐁이의 얼굴을 섞은 것도 그려봤어요.
(치마 주름을 말하는 것임)
찾으신다면 여기로 연락 바람.
010 8888 8888
*특징: 주름이 살아 있음(팔락)
*나이: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