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4일
일상에 큰 변화가 없는 삶을 살다보면 다람쥐 쳇바퀴 돌듯 산다고 표현한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같은 일정의 반복일지라도
그날의 기분이 다르고
컨디션이 다르고
감정이 매일 매순간 다르다.
오랜만에 여러사람과 식사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감정이 상하기도 했다.
그런 과정들이 삶의 조각들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