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3일
기버와 테이커
기버가 되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주기만 하다가 나만 바보가 된듯한 기분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고 있는 이들이 있었다.
나는 기브하지 말아야 할 곳에 기브한 것이었다.
선택과 집중에 삑사리가 났던것 뿐.
그동안 느낀게 많고 배운게 많다.
깨달음도 많이 얻었다.
내 방향성이 틀린게 아니라 삑사리가 났던것 뿐.
그렇게 살아왔기에 내 편이 있는 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