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Inner Dryness” Real?
피부 관련 상담을 하다 보면 속건조 너무 심해서 이런저런 화장품을 찾고 있는데 맘에 드는 화장품이 없다고 하소연하는 고객분들이 있습니다.
"속건조" 속건조는 정말 피부 속이 건조해서 일어나는 증상일까요? 오늘은 속건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피부 속건조는 의학적으로 정확한 용어는 아니지만, 소비자가 느끼는 ‘겉은 번들거리지만 안쪽이 당기는 느낌’을 설명하기 위해, 화장품 산업 안에서 자연스럽게 정착된 경험 기반 용어에 가까우며, 장업계(화장품) 브랜드들이 수분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확산시킨 용어입니다.
의학적 용어로는 극건조 혹은 피부장벽이 무너진 상태 등이 있습니다.
피부가 가렵거나 당기는 듯한 현상,
홍조를 동반한 피부각질이 일어나는 현상,
메이크업이 들뜨고 쉽게 갈라지며 유지 시간이 줄어드는 현상,
늘 사용하던 화장품임에도 트러블이 일어나며 작은 스트레스에도 홍조를 띠는 현상.
■ 신체 유수분 밸런스의 붕괴
특히 생활 속 수분섭취 부족이나 영양소 섭취부족으로 인해 밸런스가 붕괴되었을 때 수분보유량이 적은 피부각질부터 건조해지며 증상이 일어납니다.
■ 피부장벽 붕괴
피부를 보호하는 각질층이 붕괴될 경우 경피수분이 급격히 줄어들며 표피층의 지질층까지 건조유발하여 각종 트러블이 일어나게 됩니다. 계속 방치할 경우 엘라스틴, 콜라겐층의 세라마이드까지 밸런스가 붕괴되며 급격한 피부노화를 유발합니다.
■ 건조한 외부환경
겨울철 히터나 여름철 야외자외선 노출, 잘못된 화장품 습관, 잦은 세안과 목욕 또한 피부건조를 유발하며 속건조를 동반합니다.
바로 피부장벽 붕괴 후 표피 지질층까지 건조함이 동반되어 그 증상이 악화된 상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엘라스틴, 콜라겐층의 세라마이드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내 급격한 피부노화에 함께 주름이 늘고 탄력이 줄어들게 됩니다.
상담하는 고객님들에게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보습이전에 수분을 관리하지 않으면 속건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예를 들어, 바싹 구워진 삼겹살에 버터를 바른다고 해서 다시 촉촉해질 수 있을까요? 잃은 만큼의 수분을 보충해 주지 않으면 원래대로 돌아올 수 없습니다. 버터를 바르면 수분 손실을 늦출 수는 있지만, 원상태로 돌리기에 적합한 방법이 아닙니다.
따라서 속건조 혹은 위에 설명드린 속건조 증상을 느끼신다면 수분중심의 침투율이 높은 성분을 중심으로 사용하셔야 합니다.
1. 분자량 500달톤 이하로 피부(표피지질층) 침투할 수 있는 원료
2. 피부 자가재생을 도울 수 있는 영양소(천연미네랄, 파이토 등)가 포함된 원료
3. 오일프리 형태로 수분과 보습을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는 포뮬러(토너, 앰플 등 오일이 들어 있지 않은 수분전용 제품으로 크림과 구분하여 사용가능한 제품 추천)
4. 마지막으로 원료 오리진(원산지, 출처, 제조방식) 확인할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인증 제품
*500달톤은 일반적으로 피부 침투 가능성 논의에서 언급되는 기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조건을 기준으로 제품을 기획했습니다.
1. 수분 중심 포뮬러
2. 오일과 분리된 구조
3. 원료 출처가 명확한 수분 베이스
이 기준을 바탕으로 만든 것이 바로 무꿍 장벽앰플입니다.
1. 광양백운산 약수협회와 계약을 통해 매년 채취한 고로쇠수액만으로 당해연도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12종이상의 천연미네랄과 NMF과 포함되어 있습니다.)
2. 무꿍 고로쇠수액은 자체개발 원료로 유럽 천연 유기농 인증인 코스모스 approved 등급의 신뢰할 수 있는 원료입니다.
3. 고로쇠수액 50%에, 특허받은 마이크로바이옴을 더해 피부 장벽 재생에 특화된 천연 수분앰플입니다.
4. 여기에 14종 기능성 맞춤원료를 선택할 경우, 100여 가지의 나만의 맞춤앰플을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기획자의 시선
속건조는 피부장벽이 무너졌을 때 소비자가 느끼는 신호이며,
수분집중 케어를 통해 해결하는 것이 올바른 관리 방법이라고 봅니다.
오늘은 무꿍이라는 브랜드가 이런 관점에서 출발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자 하였습니다.
브랜드 영상 참고: https://youtube.com/shorts/iGKVB0tXIj8?si=BoHRif1FN1QfCFj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