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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시
Jun 1. 2016
운동복을 입은 사내는 족히도 촐랑거리며 한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았다.
사내의 몸에는 근육이 출렁였는데 내 눈도 그 것을 좇느라 한시도 쉴 틈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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